성남시가 운영하고 있는 드림스타트센터(중원구 상대원2동 소재)에서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아동의 취약한 건강문제를 민·관이 협력하여 조기에 예방함으로써 아동의 건강관리에 기여하고자 성남시의사회와 손잡고 아동 예방접종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성남시와 성남시의사회는 드림스타트 예방접종사업 추진을 위해 9월 27일 독감 및 A형간염 등에 대한“드림스타트 예방접종사업”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성남시와 성남시의사회는 드림스타트 예방접종사업 추진을 위해 9월 27일 독감 및 A형간염 등에 대한“드림스타트 예방접종사업”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체결로 10월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500명에게 중원구 소재 12개 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독감을, 2013년 2월부터는 A형간염을 실시 한다.
성남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체결로 경제적 사정으로 예방접종이 어려운 독감 및 A형간염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할 수 있어 아동에게 질병예방과 더불어 건강한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성남시 드림스타트사업은 9월부터 기존 4개동(상대원1·2·3동, 금광1동)을 포함하여 중원구 전 지역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저소득가정 0∼만12세 아동, 681세대 906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