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일반음식점의 경쟁력강화 및 서민경제의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한「외식업소 경영 컨설팅사업」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2012. 12. 27.(목)에 개최하였다.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사업과 관련하여 영업주 및 컨설팅관계자와 함께 최종보고회를 진행하였다.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사업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에 전문컨설턴트가 직접 해당업소를 방문하여 서비스․홍보마케팅․메뉴 등 경영전반 대한 컨설팅을 제공해주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공개모집결과 43개소의 외식업소가 지원하였고, 사전조사를 통하여 최종 35개소를 선정하여 업소당 약 3∼4회 컨설팅을 진행하였으며, 컨설팅 종료후 35개소 중 29개소의 설문조사결과 매출향상업소 21개소, 변화없는업소 7개소, 매출감소업소 1개소로 나타났으며 또한 업소의 매출향상과 더불어 영업주들이 경영노하우를 습득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금번 보고회는 신미혜 을지대학교 식품산업외식학과 교수와 수정·중원·분당구 외식업지부장으로 구성된 컨설팅평가위원과 컨설턴트 및 컨설팅을 실시한 음식점 영업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컨설팅 결과보고, 우수컨설팅사례 발표 및 개선방향에 대하여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영업주 및 평가위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하여 도출된 개선점 및 문제점에 대하여는 추후 사업방향에 반영하여 보다 내실있고 효과적인 사업을 기대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었다.
성남시 관계자는 컨설팅 결과 대체적으로 외식업소의 만족도가 높아 기쁘게 생각하며 금번 보고회를 통하여 도출된 문제점에 대하여는 심도있는 검토를 통하여 향후 사업계획에 반영하여 성남시 외식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