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문화축제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서현역 문화축제는 지난20일 정오부터 오후8시까지 식전행사와 개막식, 시민 장기자랑, 초청공연으로 진행 되었다.
풍물패의 식전공연에 이어진 개막식에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이종훈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한신수 분당구청장, 박영일·김용·권락용 시의원, 신영수 새누리당 수정구지역위원장, 이준호KYC회장이 자리했다.
축제는 서현역 로데오거리를 3개의 공간으로 구분하여 북쪽 광장은 공연의 장, AK플라자 광장은 전시의 장, 남쪽 광장은 체험의 장으로 펼쳐졌다.
2시부터 시작된 장기자랑 시간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열기가 뜨거웠고, 전시작품에 대한 관심과 체험행사 참여도 높았다.
성남fm방송,김지은MC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초청공연에는 푸른하늘밴드, 2인조통기타, 포엠송, 트로트신동 김태산, 제노아밴드가 출연했다.
문화축제 추진위원회 이건행 부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시민 자발적인 마을축제로서 매우 뜻 깊었다"면서 "적극 참여한 시민들과 후원을 아끼지 않은 이재명 성남시장님을 비롯한 참석 내빈들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이종훈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한신수 분당구청장, 박영일·김용·권락용 시의원, 신영수 새누리당 수정구지역위원장, 김준호KYC회장이 자리했다.(상단사진부터 시계방향)이재명 성남시장, 이종훈 국회의원, 윤현로 상인회총무, 임승일 상인회장.

▲2시부터 시작된 장기자랑 시간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열기가 뜨거웠다.

▲시민들의 전시작품에 대한 관심과 체험행사 참여도 높았다.

▲성남fm방송,김지은MC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초청공연에는 푸른하늘밴드, 2인조통기타, 포엠송, 트로트신동 김태산, 제노아밴드가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