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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보건의 날, 건치 노인·어린이 표창

최진희 | 2014/06/05 14:29

성남시는 ‘제69회 구강 보건의 날’을 맞아 건치 노인과 어린이 표창 등 치아 건강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연다.

 

기념식은 6월 9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시민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구강 생활실천 그림 공모전 선정 작품인 예쁜 이빨이 좋아요, 기다려 내가 간다, 치아건강은 나이와 상관없다, 병균아! 물렀거라!, 치아는 양치를 좋아해요 등 9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 치과의사회, 을지대학교, 신구대학교,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 등 민·학·관이 협력해 마련했다.

 

구강 보건의 날인 6월 9일은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 자와 어금니(구치. 臼齒) ‘구’ 자를 숫자화 해 대한치과의사협회가 1946년 제정했다. 

 

 

구강생활실천 그림 공모전 선정작 - 기다려 내가 간다(중부초 3학년 성은채)

 

구강생활실천 그림 공모전 선정작 - 이쁜 이빨이 좋아요(희망대초 2학년 김지유)

 

구강생활실천 그림 공모전 선정작 -치아건강은 나이와 상관없다(수내초 6학년 오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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