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가정식 프렌차이즈 '예스 홈셰프'가 경기도 안성시와 함께 '안성맞춤 먹거리' 판촉 행사에 나섰다. 타이틀은 '무공해 밥상 만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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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 홈셰프는 8일부터 12일까지 성남 분당지역을 시작으로 시식행사와 먹거리 경품 이벤트를 비롯한 각종 판촉 행사에 나섰다.(사진제공: 예스홈셰프) |
예스 홈셰프는 8일부터 12일까지 성남 분당지역을 시작으로 시식행사와 먹거리 경품 이벤트를 비롯한 각종 판촉 행사에 나섰다.
안성은 대구, 전주와 함께 조선 3대장이라 하여 시장이 유명한데, 허생전에서 허생이 10만냥으로 과일을 매점매석했던 곳이 바로 안성장이다. 안성장에 나오는 좋은 물건을 예로부터 '안성맞춤'이라 불렀고, 현재 안성시의 프리미엄 먹거리 브랜드가 바로 '안성맞춤'이다.
안성시는 이 '안성맞춤 먹거리'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분당, 판교, 인천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가정식 프렌차이즈 업체인 '예스 홈셰프'와 제휴해 쌀, 배즙, 한우, 고춧가루, 참기름, 들기름, 통깨 등의 대표적인 '안성맞춤 먹거리'를 공급하기로 했다.
예스 홈셰프 마케팅 총괄 이태현 이사는 "로컬 푸드는 이미 대세이고, 분당과 인천지역을 필두로 점차 서울과 경기전지역에 안성맞춤 먹거리를 알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안성맞춤 먹거리를 시식하고,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무공해 밥상 만들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

▲예스 홈셰프는 8일부터 12일까지 성남 분당지역을 시작으로 시식행사와 먹거리 경품 이벤트를 비롯한 각종 판촉 행사에 나섰다.(사진제공: 예스홈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