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더 양성 위한 ‘유엔협회세계연맹 청소년캠프’ 열린다

▲2014년 WFUNA 청소년 캠프 모습. (사진제공 : 유엔협회세계연맹 서울 프로젝트 오피스)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이 주관하고 유엔아카데믹임팩트(UNAI), 베스트델리겟(Best Delegate), ㈔미래희망기구가 협력해 진행하는 전문 교육프로그램 'WFUNA 청소년 캠프: 한국'이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열린다.
국내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청소년 캠프는 내년 1월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진행한다.
'지속가능개발'이라는 의제에 대해 실제 유엔총회와 동일한 형식, 모의유엔으로 마련했다. 유엔총회 의사규칙을 바탕으로 참가학생들은 유엔 회원국의 국가 입장이 돼 의제를 논의하고, 합의를 도출한다.
관련 워크샵과 특강 등의 프로그램은 WFUNA과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설계했다. 미국 뉴욕과 스위스 제네바 유엔본부 등 실제 유엔기구에서 강연자들이 직접 내한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까지 참가 가능하다. 내달 19일까지 유엔협회세계연맹 공식 한국어 홈페이지(www.wfuna.org/korea)에 방문, 신청을 하면 된다.
수료자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프로그램 참가자 가운데 우수 학생들은 별도의 시상을 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국제이슈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의제에 대한 사고력뿐만 아니라 대중연설과 토론 등 협상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엔협회세계연맹 청소년캠프, “글로벌 인재를 키운다”

▲2014년 WFUNA 청소년 캠프 모습. (사진제공 : 유엔협회세계연맹 서울 프로젝트 오피스)
유엔협회세계연맹(회장 박수길, WFUNA: World Federation of United Nations Associations)은 오는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 일주일간 한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 4회 'WFUNA 청소년 캠프: 한국(WFUNA Youth Camp, 이하 청소년 캠프)’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유엔아카데믹임팩트(UNAI), 베스트델리겟(Best Delegate), (사)미래희망기구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올해 청소년 캠프는 ‘지속가능개발’이라는 의제에 대해 모의유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의제에 대한 논의 및 합의를 도출하는 교육적 방법론을 적용하여 모의유엔 워크샵, 유엔직원 특강, 협상법 연습 등의 교과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희망나눔 운동화행사, 자기관리 및 진로설계, 공동체 정신 함양 등 다양한 비교과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 캠프는 WFUNA의 청소년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2년 여름 1회 WFUNA Youth Camp: Summer를 시작으로 2013년 겨울(2회), 2014년 여름(3회) 모두 성공리에 개최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유엔총회 회의방식을 중점으로 국제이슈 및 유엔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한다는 기대효과를 지니고 있다.
유엔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전세계 100여 개가 넘는 유엔협회와 수 천명의 회원을 대표하는 국제민간기구인 WFUNA의 대한민국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으며, WFUNA는 2013년 서울 프로젝트 오피스를 한국에 설립했다. 유엔과 시민사회 간의 원활한 활동과 소통을 위한 중재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내 청소년들의 올바른 세계관 형성과 국제경쟁력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Training at the UN: Korea Program을 7박 9일 동안 진행하여 국내 고등학생 22명이 미국뉴욕의 UN본부에서 진행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글로벌리더십영어경연대회(Global Leadership English Challenge) 후원, Global Trotter 프로그램 등 UN과 함께 한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시각을 넓히고 글로벌 리더로써의 소양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참가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까지 가능하며 이달 19일까지 유엔협회세계연맹 공식 한국어 홈페이지(www.wfuna.org/korea)를 방문하여 온라인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국제감각을 키워라"∙∙∙유엔협회세계연맹 청소년캠프 개최

▲2014년 WFUNA 청소년 캠프 모습. (사진제공 : 유엔협회세계연맹 서울 프로젝트 오피스)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이 주관하는 제4회 청소년 캠프가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캠퍼스에서 오는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 동안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서는 국제적 이슈로 관심을 모은 리우정상회의(Rio+20)의 지속가능개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에 대해 모의유엔 형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WFUNA 가맹국 10여 개 국가에서 20여 명의 전문 강사들이 참여하는 국제적 규모의 행사로, 4일간의 모의유엔 워크샵과 마지막 이틀간의 실제 모의 유엔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국제감각을 길러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선발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국내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이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분류돼 학생의 경험과 수준에 따라 수준별 반 배정이 이뤄지며 교육프로그램 외에도 학생들의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UN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무관들이 한국을 방문해 국내 청소년들에게 UN에서의 경험과 근무환경, 그리고 주요 이슈들에 대해 특강을 진행할 예정인 만큼, 국제기구에서의 근무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UN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WFUNA 청소년캠프: 한국’은 안산시,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UNAI(United Nations Academic Impact)가 후원한다.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wfuna.org/korea)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문의사항은 유엔협회세계연맹 서울 프로젝트 오피스의 대표전화(02-6925-269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