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경찰서 '차선미' 경사가 '교통안전 캠페인방송'에 참여한 공로로 성남fm방송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차경사는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7년여간 성남fm방송의 정보 프로그램 '굿모닝성남'을 통하여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차경사는 월별 다양한 주제의 내용으로 "교통안전의식은 나 하나부터"라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하여 성남시민들의 교통안전의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분당경찰서 '차선미' 경사가 '교통안전 캠페인방송'에 참여한 공로로 성남fm방송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