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문화/스포츠

[현장]성남FC, 광주FC상대 2-0 승리

5/1(일) 탄천종합운동장서…'티아고·황의조'득점...골키퍼'전상욱'잠시작별인사
성남fm | 2016/05/03 13:39

<인터뷰 듣기>

-순서 : '남기일' 광주FC 감독

           '김학범' 성남FC 감독

 

 

성남FC는 5월1일 오후 4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홈 경기에서 광주FC를 2대0으로 이겼다.

 

▲성남FC는 5월1일 오후 4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홈 경기에서 광주FC를 2대0으로 이겼다. 후반35분 황의조의 골에 기뻐하는 성남FC선수들(사진 왼쪽 하단)

 

이날 성남FC 득점의 주인공은 티아고와 황의조였다. 티아고는 후반 15분 페널티킥을 얻어내어 직접 성공시켰고, 황의조는 후반 35분 코너킥 상황에서 공을 잡아 침착하게 골을 넣었다.

성남FC는 이날 승리로 4승3무1패 승점15점을 기록하며 서울(승점 19)과 전북(승점 16)에 이어 3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지난3월 중증질환 판정으로 치료를 위해 그라운드를 떠나는 골키퍼'전상욱'은 이날 시축과 함께 후반45분 교체 출장하여 3분여간 특별한 고별무대를 가졌다.

 

▲'남기일' 광주FC 감독
▲'김학범' 성남FC 감독
▲경기후 승리축하'하이파이브' 행사에 참여하는 성남FC선수들과 시민들.

 


Copyright ⓒ SBN(성남분당네트워크)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뉴스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