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7)는 미세먼지 속 단비가 내렸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분당구 황새울로 359번길과 360번길이 마주하는 교차로에는 내린 빗물이 빠질새가 없어 지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사진을 제보한 시민은 "이곳 교차로 주변도로는 비만 오면 항상 물이 흥건히 고여 걸어 다니기 불편하다"며 "성남시가 배수구 관리를 잘 못하는 것 같다. 시민의 작은 불편함을 헤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분당구 황새울로 359번길과 360번길이 마주하는 교차로에는 내린 빗물이 빠질새가 없어 지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시민제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