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천석현)는 24일 ‘11월 에너지 절약의 달’을 맞아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2017년 경기에너지효율대상’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개인7, 단체1), 경기도지사 표창(개인5) 및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개인5) 등 총 18개 표창을 에너지절약 및 효율향상 활동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했다.
또한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삼성전자가 ‘에너지절감 및 효율향상’ 등 산업부문 에너지절감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천석현 경기본부장은 “에너지절약 실천문화를 선도하는 도내 에너지절약 유공자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성과가 산업현장과 국민생활 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