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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 우회술'시 "단백뇨가 있으면" 콩팥 손상 위험높다!

분당제생병원 흉부외과 권진태 박사, 논문 발표
. | 2019/04/23 15:22

▲분당제생병원 흉부외과 권진태 박사.
수술 전 간단한 소변 스틱 검사에서 단백뇨가 있으면 관상동맥 우회술 후 급성 콩팥 손상의 위험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제생병원 흉부외과 권진태 박사는 2007년 1월부터 2016년 3월까지 관상동맥 우회술 후 급성 신장손상의 위험인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관상동맥 우회술을 시행 받은 210명의 환자에서 급성 신장손상이 발생한 그룹과 발생하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술 후 발생한 급성 신부전의 위험인자(성별, 나이, BMI(신체질량지수), 술 전 검사, 수술인자)를 비교 분석하여, 그 중 술 전 단백뇨가 술 후 발생한 급성 신장손상의 위험인자임을 알아냈다.


 

해당 논문은 지난 2월 SCIE급 학술지 ‘Annals of Translational Meedicine’에 ‘심폐기 하 관상동맥 우회 이식 후 급성 신장 부상의 예측 위험 요인’(원제: Predictive risk factors of acute kidney injury after on-pump coronary artery bypass grafting)등재 됐다. 
 

논문 링크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389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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